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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침몰한 해저 도시

왕풍뎅이 2010. 12. 27. 23:30
 

 

고대 유물중 외계문명의 흔적입니다,,,

제작연대가 10만년전으로 추정되는 순금 판위에 표시된 글씨들입니다,,,

 

 

 

 

얼마전에 유럽 뉴스에 보도된 사진입니다,,,

 

 

퉁구스 지방에 있었던 대폭발 사진들입니다,,,

 

 

 

 

 

 

고대 문명에 표시된 비행선으로 추정되는 문양입니다,,,

 

 

 

 

카리브해 바닷속에 가라앉아 있는 도시 사진입니다,,,

 

 

 

 

 

 

 

대서양 4200m 해저에 초대형 도시의 흔적

대서양 한 가운데 구획정리가 잘 된 거대 도시의 흔적과 같은 해저지형이 발견돼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일각에서는 전설 속 사라진 대륙인  ‘아틀란티스’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일고 있다.

아틀란티스는 지브롤터 해협 서쪽 대서양상에 있었다는 전설 속의 섬으로 1만2000년 전인 기원전 9700년 바닷 속으로 가라앉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기원전 355년경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의 입을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됐다.

최근 영국의 일간지 더 선(The Sun)의 보도에 따르면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서쪽으로 850km 떨어진 바다 속에서 대규모 도시의 구획정리 모습을 한 해저지형이 발견됐다.

해저 4200m 속의 이른바 '마데이라 심해분지(Madeira Abyssal Plane)'다. 면적은 약 2만평방km로 경상북도 크기 만하다.

해저에 포착된 도시 모양의 이미지는 너무 크고 반듯하게 잘 정리돼 있어 일부 학자들은 자연적 지형이 아니라며 흥분하고 있다.

해저지형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구획 정리가 잘 된 도시의 흔적처럼 보인다. /구글어스 캡처
특히 아프리카 북서부의 스페인령 화산 군도인 카나리아 제도와 역시 화산 군도인 아조레스 군도가 가까운 곳이어서 플라톤이 언급했던 전설 속의 아틀란티스 대륙의 위치와도 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대 고고학 큐레이터인 찰스 오셔 박사는 “포착된 해저 구획은 플라톤이 묘사했던 아틀란티스가 있던 지역 중 하나로 여길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이미지는 최근 릴리스된 구글 어스 5.0에서 바닷 속을 3D 화면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구글 오션’ 기능을 통해 포착됐다.

구글을 통해 드러난 해저 이미지로 다시 주목을 받게 된 아틀란티스는 플라톤의 저서 ‘크리티아스’에 등장하는 전설 속의 섬이다.

아타나시우스 키르허가 1669년 출간된 책에 실은 아틀란티스 지도. 대서양 한 가운데 큰 섬이 아틀란티스다. 지도는 남북이 뒤집어져 그려져 있다. /한경DB
플라톤에 따르면 아틀란티스는 곳곳에 신비로운 과일이 열리고 모든 건물이 금과 은으로 덮인 풍요로운 땅이었지만, 아틀란티스 사람들은 날이 갈수록 탐욕스러워져 이에 분노한 신은 대재앙을 내려 하룻밤 만에 아틀란티스를 바다 밑으로 가라앉게 했다고 한다.

지금까지도 아틀란티스의 실체를 두고 의견은 분분하다. 대서양의 카나리아 군도, 아조레스 제도가 아틀란티스의 일부라는 설도 있다. 아틀란티스 생존자들이 아메리카 대륙의 아스테카문명을 만들었다는 얘기도 있다.

한편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파장을 가져오자 구글 측은 이번에 발견된 해저 도시 구획 모양의 이미지가 전설의 섬인 아틀란티스라는 확증은 없다며 일단 부인하고 나섰다.

구글 관계자는 “(해저의 도시 모양을 한) 선들은 수중음파탐지기 등을 장착한 선박들이 데이터를 모으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모양”이라며 “일부 선박의 수중탐지 활동 과정에서 이 같은 이미지가 생성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침몰한 해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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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나구니 해저유적중 거대한 평판
(사진:기무라 마사키 교수)

[SOH] 반세기 전(1986), 일본 오키나와 군도의 요나구니(Yonaguni)섬 남단의 해저 층에서 잠수부들이 산호에 덮여있는 사각형의 구조물, 모서리가 있는 거대한 평대, 층계와 아치형의 건축물 등이 있는 인조건축물 유적을 발견했다. 이것은 하나의 제단과 같은 고성의 유적 같았는데, 그 길이가 약 200m, 폭이 140m, 높이가 최고 26m였다.

 

 잠수부들은 이 해저구역을 ‘해저유적 잠수관광구’라고 불렀다. 이 사실이 알려진 후 세인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켜 오키나와 대학에서는 ‘해저고고 조사대’를 조직하였다. 석환도 남쪽을 포함하여 동서방 연안의 해저까지 8년에 걸친 조사결과 돌로 쌓은 각종 건축물, 둥근 구멍, 사람 머리조각, 아치형 석기와 기하도형을 지닌 바다거북의 조각 등을 추가로 발견했으며 그 외에 +, V등의 글자가 새겨진 조각과 직경 76cm의 소머리 조각도 발견했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유적의 주위에는 시가지, 농지도 있는데, 가장 큰 것은 길이 100m 높이 2m인 거대한 암석으로 축성한 것이 보인다. 오키나와 대학의 해저고고 조사대가 컴퓨터 합성으로 입체도를 제작한 결과 그 유적은 신전이었다. 신전 북면에는  반원형 기둥모양의 구덩이가  2개있는데, 고고학자들은 이것이 의식을 거행하기 전에 목욕하는 곳이라고 추정했다. 신전의 동쪽에는 아치형 성문이 있고 그 부근에는 두 개의 중첩된 거석이 있다. 거석 위에는 사각형으로 뚫은 구멍이 있는데 성의 보루용 초석으로 가공하기 위해 잘라낸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요나구니 동남해안에는 유명한 ‘입신석’이 있는데 그 아래 바다 밑에는 얼굴과 오관이 뚜렷한 수 미터 높이의 사람머리 조각이 있다고, 놀라운 것은  그 뒤에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석비암’ 거석에는 해독할 수 없는 문자모양의 것들이 조각되어 있다.

 



▲ 요나구니 해저유적중 상형문자
(사진: 기무라 마사키 교수)

 

오끼나와 대학 지질학과 기무라 마사키(Kimura Masaaki) 교수는 1999년 9월, 이 해저유적이 인공으로 만든 것임을 확인했다. 유적이 인조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로는 구조물의 거리 분포, 계단이 직각으로 만들어진 점, 돌덩어리에 구멍이 파이고,  파인 구멍에 기둥을 끼우고 난 후 남겨진 흔적과 매우 흡사한 점 등을 들 수 있다. 이 구조물과 상형문자의 발견은 요나구니 남쪽의 해저유적이 확실히 인류문명의 유적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실증해 준다.
 

미국 보스톤 대학 쇼치(Robert Schoch) 교수는  1m 높이의  돌로 거대한 계단을 조성한 것으로 보아 일종의 계단식 피라미드라고 했다. 설사 돌이 파열된 후  자연 부식되어 이런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가정하더라도 그렇게 날카로운 계단의 단면을 만들어 낼 수가 없다고 한다.  런던 대학의 고고학자 모어(Jim Mower) 교수는 만약 이 유적이 인조물이라면  메소포타미아나 인디아 문명수준이라고 했다.


동경대학 해저연구소 테라우끼 이시이 교수는 이 해역이 있는 육지가 지면에 노출된 시간은 적어도 만년 전 마지막 빙하시기의 일이라고 추측했다. 그러나 현대 과학에서 볼 때 만년 전에 인류는 아직 원시시대의 수렵 석기시대인데 어떻게 이런 건축물을 건조할 수 있을까? 어떤 사람은 이것은 어쩌면 사람이 알지 못하는 인류문명이 남겨놓은 증거일지도 모른다고 한다. 번영했던 선진 문명이 정말로 있었던 것이 아닐까?  일본의 해저유적 역시 그 하나의 예가 아닐까?

 

 

출처 : 한류열풍 사랑
글쓴이 : Dynamic Korea~!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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