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짤방글, 음란물, 악성코드글, 혐오사진, 도배, 개인상품 판매글, 사진 없는 글, 동영상글, 기사전문 글 등의 공지사항 위반시 처벌될 수 있으니 게시판 이용 전에 꼭 공지사항을 읽어주세요.
단 한 명의 네팔인 병사가 레이프 직전의 피해자를 40명의 사내들로부터 지키다 이럴수가! 가끔은 이런 사나이가 나타나서 우리에게 진정한 히어로가 어떤것인지 가르쳐주는 법이다! 35세의 구르카 병사, 이름은 '비슈누 쉬레스타'라고 한다. 어느날 그가 전철에 탔을 때, 갑작스레 나이프, 검, 총으로 무장한 40명의 억센 강도들이 전철을 습격, 승객을 약탈하기 시작했다. 그는 순식간에 포위당해 있었던 것이다. 비슈누는 강도들이 다른 승객으로부터 휴대전화, 귀금속, 현금등을 빼앗고 있을 때에는 침묵을 지켰다 「어린 여자아이가 도움을 청하며 울부짖고 있었습니다.『아저씨 군인이죠? 자아, 여기부터가 박진감있는 부분. 그는 가지고 있던 쿠크리 나이프를 뽑아들고는, 강도들을 줄줄이베어넘기는 대활약. 결과적으로 강도들은 3명이 사망, 8명이 부상, 다른 멤버는 모두 도망쳤다.
열차가 정글을 지나갈때 강도들이 들이닥침. 총.칼 심지어 대검까지 들은 강도도 있었다고 함. 핸드폰/노트북 귀금속등등 털임. 비누슈도 지갑털림. 근데 조용히 가고 싶어서 가만히 있음. 강도들이 신이나서 부모앞에서 여자애 겁탈할려고 함. 강도두목이 여자애 옷을 찢음.여자애가 도와달라고 소리침. 비슈누 개빡침. 강도들이 바보라서 쿠크리 안빼았음. 뒤에서 두목을 잡고 인간방패로 삼음. (원빈이냑!!) 20분동안 혼자서 40:1로 치열하게 싸워서 3명죽고 8명중상. 자신도 손 다침. 강도들은 20분동안 싸우고 안되겠다 싶어서 도망침. 열차가 역에 도착하자 마자 경찰과 응급차가 옴. 비슈누도 병원에 가서 2달동안 치료받음. 인도정부에서 기자한테 말하길, "전장에서 적과 싸우는것은 군인인 저의 의무입니다.. 열차에서 강도들과 싸우는것은 인간이기에 저의 의무입니다." |
Immediate_Music_-_Electric_Romeo(존나멋있는음악).swf
출처:이종격투기
추가로 구르카 생김새
'스크랩 > 이것저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아저씨가 인형사줄께 (소리有) (0) | 2011.02.02 |
|---|---|
| [스크랩] 가볍게 듣는 신나는 팝송 150곡 플레이어.swf (0) | 2011.02.02 |
| [스크랩] 카라) 프로젝트 그룹 ``나디아가 부른 새롭게 편곡한 미스터`` !!!! (0) | 2011.02.02 |
| [스크랩] 일본인이 만든 카라 미스터, 점핑 행진곡 편곡 Ver. (0) | 2011.02.02 |
| [스크랩] [KBS스페셜] 대한민국은 행복한가...ㅠㅠㅠ 有有 완전 강추ㅠㅠ (0) | 2011.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