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톤, 웜톤 검색하다 찾은 글인데 이렇게 다양할 줄은 몰랐긔 ㄷㄷ
더 자세한 내용은 '미역줄기한단'님 닉넴으로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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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계 - 핑크빛이 도는 흰피부톤
오클계 - 붉은 기가 없는 노르스름한 약간 어두운 브라운톤
아이보리계 - 상아빛의 약간 노르스름하면서 창백한 흰피부톤
펄계 - 진주빛의 노르스름+핑크빛 둘 다 갖춘 따뜻한 흰피부톤
페일계 - 어둡거나 하얀것과 관계없이 핑크빛이 돌지않는 피부색의 구분이 힘든 파스텔계열의 창백한 피부톤
피치계 - 핑크빛보다 노르스름한 복숭아빛의 적당한 중간색의 피부톤
그레이계 - 혈색이 거의 없는 블루+그린+옐로우+아이보리빛의 톤이 골고루 섞여 메이크업,헤어컬러,의상,조명에 따라 하얗게도 어둡게도 보일수 있는 가장 판별이 힘든 피부톤(의외로 동양인에게 아주 많은 피부톤)
헤이즐계 - 핑크빛처럼 보이는 붉은기와 그린+노르스름한 브라운빛이 섞인 중간색의 피부톤
뢰스계 - 말그대로 황토빛의 붉고 따뜻하며 어두운 피부톤
이거 말고도 피부톤을 나누는 계열이 더 많은데 위의 계통들이 동양인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피부톤이긔....
이렇게 많은데 동양인이 쿨톤아니면 웜톤밖에 없다는게 말이나 되냐긔-_-;
피부톤은 창백하냐 따뜻하냐로 나누는게 아니라 피부전체의 색이 섞여 조화된 빛깔로 따져서 구분하는게 맞는거에요.
쿨톤,웜톤에 집착하는건 잘못된 상식이 나눠놓은 극단적인 피부톤이니깐 무의미하다긔....
~여기까지 아까 썼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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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내용~
한국인에게 주로 보이는 피부톤 - 그레이계 30% . 헤이즐계 20% . 피치계 10% . 아이보리계 5% . 핑크계 5% . 오클계 10% . 펄계 7% . 페일계 10% . 뢰스계 3%
일본인에게 주로 보이는 피부톤 - 피치계 10% . 오클계 30% . 아이보리계 20% . 펄계 10% . 그레이계 10% . 헤이즐계 5% . 페일계 10% . 뢰스계 2% . 핑크계 3%
동남아인에게 주로 보이는 피부톤 - 뢰스계 40% . 오클계 20% . 아이보리계 15% . 펄계 5% . 페일계 10% . 나머지 10%
*쿨톤의 대표라는 일본인들은 실제론 우리가 말하는 쿨톤으로 보이는 핑크계같은 피부톤을 지닌 사람이 의외로 무척 적음.파운데이션은 주로 핑크,오클,아이보리에 맞춰서 생산,소비됨.
인공태닝,고갸루족을 생각하면 뢰스계가 20%는 넘을듯하나 본래 타고난 피부톤이 뢰스계인 경우는 그리 많지않을거라 생각되고 워낙 구분안되 정확성이 없음.
*웜톤의 대표라는 한국인들중에 실제로 전형적인 웜톤이라는 피부톤이 그리 많지않고 창백해도 하얗지않아 절대 쿨톤이 아니라고 단정짓는 쿨톤에 가까운 피부톤들이 일본보다 훨씬 많음.핑크계도 예상외로 일본보다 많음.파운데이션은 주로 아이보리계열이 생산되나 소비되는건 국내산,수입을 포함해 핑크,아이보리계열이 대부분.
*동남아인은 뢰스계가 주를 이룰거란 예상과 달리 오클,아이보리,헤이즐계가 많고 다른 계열의 피부톤도 예상외로 종종있음.특히 혼혈인구가 많아 뢰스계가 점점 줄고 있다고함.주로 생산,소비되는 파운데이션은 뢰스,오클,페일.
*중국인....이것들은 대륙시리즈라 당췌 제대로 조사가 안됨.
*위의 분포도는 전체인구를 대상으로 조사한게 아니므로 신뢰,정확성이 높은것은 아님.전체인구를 조사해보면 결과가 확 뒤집어질듯함.
*서양인들이 동양인의 피부색에 맞춰 생산하는 파운데이션은 주로 오클,아이보리,그레이,뢰스계로 동양인이 암만 하얗고 핑크빛돌고 창백하거나 사랑스런 혈색이 도는 색 혹은 백색증,혼혈이 아닌이상 동양인에게 나올수 없는 희귀한 피부색일지언정 서양인들 눈엔 다 똑같은 누렇고 칙칙하고 어두운 피부색으로 인식하고 있음.
동양인은 쿨톤,웜톤밖에 없다는 한국인의 고정관념과 마찬가지의 무서운 동양인=yellow 고정관념-_-;
실제로 일본인들에게는 쿨톤,웜톤의 용어나 개념은 없으며 우리가 극단적으로 쿨톤,웜톤 따질때 그들은 극단적으로 핑크톤,오클톤등으로 따짐.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쿨톤,웜톤 따져봤자 무의미하다긔...섬나라 쿨톤이라고 부럽다고 그러는데 저 분포도로 따져보면 진짜 창백하다는 쿨톤에 가까운 피부색들은 우리나라가 더 많긔....단지 하얗디 하얗질 않은거 뿐이라긔....백인에 가깝게 하얗지않다고 누르스름하다고 무조건 웜톤이라는 고정관념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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