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턱 현장제작 갱폼 조립용 핸드레일을 가지고 현장에서 내부 방수턱을 제작한다. 동수가 많을 경우 소요량이 많은데.. 현장에서 통보없이 자재를 사용해 버리면 갱폼 조립시 핸드레일이 부족하기도 한다. 물론 요즘엔 전문업체의 기성품을 사용하는 추세라 이런일은 거의 없다. 현장이야기 2010.03.23
유로폼 합판불량 제작되어 야적장에 너무 오랫동안 보관되었던 판넬이 현장에 출하되었다. 젤 위의 판넬은 오랫동안 햇볕도 쬐고 비, 눈을 맞아서 합판이 엉망인 모양이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내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합판 자체에 문제가 잇었던 것이다. 뭐...결론은 전량 반품, 교체....헐.... 자재의 출하전에 검.. 현장이야기 2010.03.23
갱폼 면처리 (퍼티작업) 갱폼사각문양의 모서리 틈새가 지적사항 이었다. 작업자들이 퍼티작업을 해주었다. 다른 모서리 부분도... 여기도... 여기도.. 여기도... 음.... 보자보자 하니깐.... 퍼티작업 요구하는데 재미붙인 모양이다.. 물론 상황에따라 상대에 따라 어쩔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정말이지 요구를 수용할 부분과 거.. 현장이야기 2010.03.23
갱폼용 작업안전발판 절단 압송관이나 또는 호이스트와 같은 이유로 현장에서 임의대로 작업안전발판을 절단하는 경우가 있다. 절단되지 않은 부분도 보강대가 사라져서 밟으면 아래로 쳐져 버리니 위험하다. 그리고 또하나 형틀에서 위치를 잘 못 잡아서 갱폼업체에 원상복구 요청이 비일비재 하다는 점이다. 몇층 올라가기.. 현장이야기 2010.03.22
갱폼 면처리 갱폼 문양이 육각형 모양일때 모서리 부분을 이렇게 사선처리 해야하는데 사상작업(용접똥 처리)을 하지 않고 현장에 갱폼이 도착했다. 그래서 공장에서 사람들이 현장에 방문하여 사상작업을 실시한다. 물론 퍼티작업(빠데작업)도 병행한다. 하지만 그라인더 작업을 한 철판면은 다른면보다 더 급격.. 현장이야기 2010.03.22
갱폼 사각문양 모서리 처리 아파트의 콘크리트 외벽문양 중 복도 사각형문양이다. 보통 사각문양의 좌우는 철판 절곡으로 하고 상하는 철판이나 면귀를 부착한다. 하지만 공장에서 고집스레 P.V.C캡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탈부착이나 교환이 편하지만 이와같이 파손이 잘 일어난다. 10층 넘어가서 현장에서 이게 파손되면.. 현장이야기 2010.03.22
캔트판넬 설계오류 설계할때 캔트판넬과 같은 스틸판넬의 뒤에 보강대를 빼 먹으면... 철판의 배가 부르게 된다.. 폭이 그리 넓지않아 같은 규격이라도 배가 부른게 있고 부르지 않은게 있다. 하지만 갱폼 조립팀 또는 A/S팀이 이것 하나 때문에 현장에가서 보강 A/S를 해야하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된다. 현장이야기 2010.03.01
스틸판넬 철판이 운다... 복도형 아파트 중앙에 원형의 복도가 있는데..그 안쪽의 판넬은 각도 때문에 스틸로 제작해야 한다. 그런데 판넬 전면의 철판을 보니 미세하게 철판이 울어있다. 보강불량인지 제작할 때부터 울어있는 철판을 사용한건지... 결국 전량 수십장을 다 반품시키고 말있다. 암튼 품질개선...검수철저...명심.. 현장이야기 2010.02.28
계단실 안쪽 작업발판 계단실 안쪽에 보이는 갱폼은 작업공간이 없어서 작업시 상당히 어려움을 겪는다. 이렇게 간단한 갱폼이나 발판을 이용하여 작업하는 경우도 있다. 현장이야기 2010.02.22
갱폼 추락 갱폼을 끌어 올리다가 갱폼이 추락했다. 다행이 층이 낮아서 큰 사고는 없었지만... 갱폼에 올라타고 있던 사람들 큰일날 뻔 했다. 안전 불감증.... 현장이야기 2010.02.22